'천사의 비상' 방탄소년단 지민, 중력 거스른 놀라운 고공 점프 '깃털보다 가벼운 몸짓' - 스타뉴스

'천사의 비상' 방탄소년단 지민, 중력 거스른 놀라운 고공 점프 '깃털보다 가벼운 몸짓'

문완식 기자  |  2021.07.31 08:05
방탄소년단(BTS) 지민, 삼성 언팩 예고에서 중력을 거스른 고공 점프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는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3', '갤럭시Z 플립3'의 공개 언팩 행사를 앞두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예고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빌보드 핫 100 차트 8번 1위를 기록중인 '버터'(Butter)를 배경음악으로 공식 뮤직비디오의 댄스 브레이크와 '티저 포토 버전 1' 의 엘리베이터에서 촬영됐으며, 지민의 눈을 의심케하는 점프에 시선이 집중됐다.

짙은 흑발의 지민은 흰색 운동화와 아이보리 슬랙스, 흰색 라운드 티셔츠에 레드 카디건을 매치해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지민은 벽을 바라보고 서 있다 무릎을 굽히며 두 팔을 하늘을 향해 뻗은 채 뛰어오른 뒤 공중에서 순간적으로 몸을 뒤로 젖혀 활처럼 휘게한 뒤 안정된 착지까지의 연결 동작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펼쳐, 한편의 명작을 보듯 눈을 뗄 수 없게 시선을 고정시켰다.

지민은 다년간 운동과 춤으로 다져진 강력한 코어힘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무릎을 굽힌 채 뛰어오르는 서전트 점프(Sargent jump)로 마치 중력을 거스르는 듯 오랜 시간 공중에 머물러 놀라움을 자아내며 입을 다물지 못하게했다.

각도의 한계를 벗어난 듯 어깨높이에 맞춰 뒤로 곧게 뻗은 팔의 높이 또한 눈을 의심케했으며 불가능해보이는 동작을 가능케한 지민의 신체능력은 연속으로 감탄을 자아내게했다.

팬들은 '인간 스프링인가? 보고도 믿을 수가 없다', '역시 사람은 아닌듯 날개 숨긴 천사겠지', '중력도 지민을 잡을 수 없던 거', '점프 높이 실화냐', '팔 뒤로 어깨까지 올려 뻗은거 가능한 동작임? 미친 바디파워' 등 놀라워했다.

한편 오는 8월 11일 진행되는 삼성 전자 언팩 행사에 방탄소년단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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