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이 소환…12년 전 메시와 사진 찍은 ‘꼬마 베르흐윈’ - 스타뉴스

토트넘 팬들이 소환…12년 전 메시와 사진 찍은 ‘꼬마 베르흐윈’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0.06.30 10:4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토트넘 팬들이 과거 스티븐 베르흐윈(토트넘)과 리오넬 메시가 함께 찍은 사진을 소환했다.

토트넘의 팬사이트 ‘스퍼스웹’의 SNS는 29일(현지시간) 어린 시절의 베르흐윈이 메시를 만나 사진을 찍었던 장면을 올렸다.

이 사진은 2008년, 당시 11세였던 베르흐윈이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스페인으로 갔을 때 바르셀로나 선수단과 같은 호텔에 묵었다가 호텔 컴퓨터 룸에서 만난 메시와 찍은 것이다.

이 사진은 지난 2018년 베르흐윈인 PSV 소속일 때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를 만나 경기를 하게 되자 현지 매체들이 화제성 기사로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베르흐윈은 “어릴 때 바르셀로나 경기를 본 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면서 “동생과 함께 게임을 하려고 호텔 컴퓨터 룸에 갔다가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만났다.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하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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