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총리 "라리가, 6월 8일 재개 허용...안전 보장 조건" - 스타뉴스

스페인 총리 "라리가, 6월 8일 재개 허용...안전 보장 조건"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0.05.23 22: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6월 8일 재개가 허용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의 발언을 빌려 "라리가가 6월 8일 시작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산체스 총리는 "스페인 정부와 보건부는 6월 8일부터 프로축구리그가 다시 시작되는 것에 그린라이트를 보낸다. 6월 8일부터 주요 스포츠 및 프로 경기, 특히 프로축구의 재개를 승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의 모든 참가자들이 최대한 건강 안전이 보장된다는 조건에서 공이 다시 굴러갈 것"이라며 리그가 재개되더라도 선수와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공식 성명을 통해 산체스 총리의 기자회견 발표 내용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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