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톱4 50kg 2년만 컴백..15일 '전부 다줄게' 발표

윤상근 기자  |  2017.03.13 09:27
/사진제공=루비레코드 /사진제공=루비레코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TOP4까지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50kg(이찬영)이 오는 15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13일 소속사 루비레코드에 따르면 50kg은 오는 15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전부 다 줄게'를 발표하고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50kg은 소속사를 통해 신곡에 대해 "사랑에 대한 집착이 아닌, 그 정도로 내가 가진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다라는 다짐과 고백 같은 곡"이라며 "되도록 제 마음에 있는 소울을 음악적으로 표현해 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전부 다 줄게'는 서정적인 편곡과 랩, 절묘한 브릿지 편성 등을 곁들이며 뮤지션으로서 영리함을 전했다. 또한 곡의 콘셉트인 봄 아지랑이 같은 따뜻함을 극적인 힙합소울 넘버로 표현했다.

솔로 멤버 이찬영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50kg의 이번 싱글은, 이찬영이 곡을 쓰고, 이찬영, 김용태로 구성된 작곡편곡집단 빠스트클라스(First Class)가 믹스와 마스터링까지 직접 완성했다.


이찬영은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샤니보이즈 역으로 연기에도 도전하는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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