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그물' 판타스포르토 작품상·이원근 男주연상 수상

전형화 기자  |  2017.03.21 11: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 카카오 플러스 친구
thum_89x120

김기덕 감독의 '그물'이 제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물'은 지난 4일 폐막한 제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물'에 출연한 이원근은 감독 주간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는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 벨기의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영화제로 불린다. 경쟁부문은 판타지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감독주간이 있다.

'그물'은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드라마. 류승범과 이원근 등이 출연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컴백 동방신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