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닥터 두리틀의 여행' 주연 발탁

이경호 기자  |  2017.03.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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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닥터 두리틀의 여행'에 출연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는 닥터 캐릭터를 다룬 '닥터 두리틀의 여행'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두리틀은 1920년대 어린이 책에 등장한 캐릭터로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의사 캐릭터. 영국 작가 휴 로프팅이 원작자다.

'닥터 두리틀의 여행'은 1998년, 2001년 개봉한 '닥터 두리틀'의 새 시리즈다. 두 편의 전작에서는 에디 머피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7000만 달러를 올렸다. 1967년 뮤지컬영화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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