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채수빈, 로맨스 급물살.."씩씩해서 예뻐"

김미화 기자  |  2017.03.20 22:5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웨이보
thum_89x120


윤균상과 채수빈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 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조금 더 가까워 지는 길동(윤균상 분)과 가령(채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신이 홍길동을 찾아와 "몸이 부서질 것"이라는 말을 했다. 이에 가령은 만신이 가고 난 뒤 소금을 뿌렸다.

그 모습을 본 길동은 가령에게 "그만 하라"고 말했고 가령은 "내가 어렸을 적에도 동네에 미친여자가 있었다. 그 사람 말은 안 믿어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길동은 가령에게 과거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고 그녀의 머리카락에 묻은 꽃잎을 떼냈다. 길동은 "씩씩해서 예쁘고, 많이 웃어서 가엽다"라고 말하며 가령을 설레게 만들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아이돌

더보기

스타 인터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