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친오빠 "아직도 동생 편하게 보내지 못해.."구하라법 입법 촉구 - 스타뉴스

故구하라 친오빠 "아직도 동생 편하게 보내지 못해.."구하라법 입법 촉구

2020-08-11 18:39:13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구하라 친오빠 구호인 씨가 국회에서 다시 한 번 '구하라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며 자신의 친동생을 떠올렸다.

구씨 등은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구하라법 입법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구씨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전태석 법무부 심의관, 이하정 대법원 사무관 박지원 법률조사관, 전북 소방관 사고 피해자 친언니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혈육이라는 이유로 양육을 하지 않은 부모가 상속 재산을 챙겨가는 것을 막기 위한 구하라법의 입법을 촉구하는 이들의 여러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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