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고우리, 5세 연상 남편 듬직한 뒤태 공개 "비오면 잘 산다고"[전문]

한해선 기자  |  2022.10.03 17:27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고우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3일 오늘 결혼합니다. 많은 축하 연락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참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비가 오면 잘산다고 하는데 오늘 감사히 비가 내려주네요 ㅎㅎ"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예비신랑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그의 예비신랑은 5세 연상의 개인 사업가로 듬직한 뒤태를 보여줬다. 고우리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고우리와 예비신랑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의 예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10월 중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갈 계획이다.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고우리 결혼 소감 전문







10월3일

오늘 결혼합니다.

많은 축하연락을 받으며 다시한번

참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비가오면 잘산다고 하는데 오늘 감사히 비가 내려주네요 ㅎㅎ

축복러운 오늘 열심히 사랑하고

마음껏 행복하겠습니다.

잘살게요 !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고우리-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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