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바비킴→김호중, '불후-로맨틱 홀리데이 2022' 출격..역대급 무대

이경호 기자  |  2022.09.23 15:52
바비킴(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성모, 하동균, 거미, 잔나비의 최정훈, 김호중, 황치열, 이영현./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김창현 기자 chmt@, 김휘선 기자 hwijpg@ 바비킴(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성모, 하동균, 거미, 잔나비의 최정훈, 김호중, 황치열, 이영현./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김창현 기자 chmt@, 김휘선 기자 hwijpg@
바비킴부터 김호중까지 보컬리스트들이 '불후의 명곡'에 총출동 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오는 10월 17일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편으로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로맨틱 홀리데이 2022'는 지난 7월 강릉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 ROCK Festival in 강릉(록 페스티벌 in 강릉)'에 힘입어 이어지는 가을맞이 로맨틱 페스티벌이다.

바비킴, 조성모, 하동균, 거미, 이영현, 황치열, 김호중, 잔나비가 출연해 '로맨틱 홀리데이 2022'를 화려하게 꾸민다.

이번 녹화는 경북 의성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방청 신청은 오는 10월 13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올해 강릉에 이어 또 한번 스튜디오를 벗어나 촬영을 진행하는 '불후의 명곡'이 어떤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로맨틱 홀리데이 2022' 방송 시기는 논의 중이다. 오는 11월 중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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