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4기 영수 "섹시함 보일 것..날 알아보는 사람 多"[★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2022.08.19 00:04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나솔사계'에서 4기 영수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4기 영수가 양양 바다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데프콘은 4기 영수의 영상을 보며 "저분 혼자 있는거 보니까 '트루먼 쇼' 보는거 같다"라며 기대했다. 이날 영수는 다양한 물품을 챙겨 "가자 양양으로"라며 집을 나섰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양양에서 섹시함을 보여줄거다"라고 호언장담했다.

이후 영수는 양양에 도착했다. 영수는 서핑을 즐기기 전 라면을 먹었다. 제작진은 영수엑 "양양 까지 와서 라면을 드세요?"라고 물었고 영수는 "바다 향기를 맡으면서 먹을 수 있는 양양 라면이예요"라며 특별함을 강조했다. 영수는 식사를 마치고 반려견 공순이를 데리고 해변을 산책했다. 영수는 뭔가를 찾듯 두리번 거렸다. 영수는 앞서 인터뷰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고 했지만 해변에서 영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뻘줌해했다.

한편 영수는 자신을 알아보는 여행객을 발견해 반가워했다. 여행객은 핸드폰을 찾아 영수와 인증샷을 찍었다. 이후 자신감이 붙은 영수는 선글라스를 벗고 해변을 두리번 거렸다. 제작진은 "선글라스를 벗으면 더 어필이되요?"라고 물었고 영수는 "그렇죠 눈빛을 발산하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앞서 '나솔사계'에서는 6기 영숙이 영철의 프러포즈를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도 담겼다.

영철은 프러포즈를 위해 솔로 나라 6번지 가평 한옥에 도착했다. 영철은 영숙의 쌍둥이 동생에게 "이렇게 꽃길을?"라며 프러포즈 계획을 세웠다. 제작진은 영철에게 "이런 거 해본 적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영철은 "아니요.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영숙의 동생은 "진짜요 형부? 그런데 왜 이렇게 능숙하지"라며 능숙하게 풍선에 바람을 넣는 영철을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영철은 영숙에게 전화가 오자 "나 볼일 보고 있어. 업무가 있어서 은행 와있어"라며 거짓말했다. 하지만 프러포즈를 예상하고 있던 영숙은 "무슨 은행?"라며 웃었다. 한편 영숙은 제작진에게 영철이 "밤마다 복층에 올라가서 노트북을 했다. 뭘 두드리고 촬영하고 있고 했다"라며 프러포즈를 예측했다고 전했다.

이후 영숙은 프러포즈 장소에 도착해 깔려있는 풍선과 촛불을 보고 감동했다. 영철은 "울어?"라며 영숙의 얼굴을 봤고 영숙은 "울어야 되는데 눈물이 안 나"라며 즐거워했다. 영숙과 영철은 처음 나는 솔로에서 처음 만났던 영상을 시청했다. 영철은 영상 속 영숙이 엄마와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장모님이 되실 줄 몰랐지"라며 회상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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