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회사 생활 쉽지 않아도 미모는 열일.."출근용사 김석진 파이팅!"

문완식 기자  |  2022.08.14 06:56


방탄소년단(BTS) 진이 '출근용사 김석진' 두번째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넥슨 온라인게임 '메이플 스토리'는 지난 12일 공식 SNS계정을 통해 기획팀에 일일 인턴으로 입사한 진의 모습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짙은 남색 카디건을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넥슨에 출근한 진은 신입사원 김석진으로 자신을 소개한 후 '메이플스토리의 미래를 위한 제안'이란 주제로 기획에 참여했다.

진은 똘망똘망한 눈빛과 정확한 딕션, 자신감넘치는 목소리로 에너지 넘치는 열혈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퇴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또 "들어올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때는 마음대로 못나간다"는 '메이플스토리' 기획팀의 말에 당황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메이플스토리'의 오랜 진성 게이머로 알려진 진의 진심과 애정, 경험에서 나온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 등 짧은 티저 영상으로도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진은 지난 2020년 '메이플스토리 X BTS'에서 기획과 디자인에 참여해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한 신규 코디 아이템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빵 인증사진과 오케스트라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방문 사진을 올리며 '메이플스토리'에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다.



진과 메이플스토리의 진심가득한 만남 '출근용사 김석진' 컨텐츠는 트위터, 카카오톡, 유튜브등 다양한 곳에서 프로모션 중이며 팬들과 게임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회사에서 이정도 귀여운거 사규 위반 아니에요?", "김직원때문에 심장폭행 산재신청할 판", "무서운 넥슨, 우리 석지니 귀여운건 알아가지고", "신입사원 너무 잘 뽑았네, 탐나는 인재, 출근용사 김석진 파이팅", "우리 귀여운 신입 김직원 너무 기대돼여", "대박의 아이콘 김석진 용사 화이팅!" 등 응원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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