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왜..뷔, 제니와 열애설 후 올린 사진 '한 장'

방탄소년단 뷔, 제니와 열애설 이후 첫 SNS..실로 묶인 얼굴? [스타IN★]

윤성열 기자  |  2022.05.25 23:19
/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걸 그룹 블랭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후 SNS에 처음 사진을 올렸다.

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지 속 뷔는 깊고 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짙은 쌍꺼풀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 생긴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실이 뷔의 얼굴을 두르고 있는 독특한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해당 사진에는 멤버 제이홉이 '좋아요'를 눌렀다. 이 밖에 200만 명이 넘는 팬들이 '좋아요'를 눌러 글로벌 아이돌다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뷔는 현재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여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뷔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주장과 함께 사진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열애설로 번졌다. 이에 대해 뷔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뷔가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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