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남편' 오승아, 살인죄로 경찰서 연행[별별TV]

이시연 기자  |  2022.01.20 20:04
/사진= MBC '두 번째 남편' 방송 화면 /사진= MBC '두 번째 남편' 방송 화면
'두 번째 남편'에서 엄현경이 오승아를 살인죄로 신고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경찰서를 찾은 봉선화(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선화는 경찰서를 찾아가 "대국제과 제품개발팀 윤재경(오승아 분) 팀장을 신고한다. 그 사람 우리 할머니를 죽였다. 배임, 횡령으로도 조사해 달라"며 증거 자료를 내밀었다.

며칠 후 경찰은 대국제과를 찾아와 윤재경을 체포했다. 윤재경은 "무슨 근거로 이러는 거냐. 증거 영상을 확보했다고? 난 아니야. 당신들이 잘 못 본 거야"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경찰에 끌려가다 봉선화를 발견한 윤재경은 "네 짓이지. 네가 콩밥 먹게 될 거다. 무고죄가 얼마나 무서운 짓인데"라며 발악하면서 경찰서에 연행됐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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