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권율·박세영, tvN 스포츠극 '멘탈코치 제갈길' 출연

한해선 기자  |  2022.01.20 08:14
배우 권율, 박세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권율, 박세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권율과 박세영이 스포츠 선수촌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2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권율과 박세영은 tvN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극본 김반디,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출연 물망에 올라 이를 긍정 검토 중이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사고를 치고 운동을 그만 둔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 멘탈코치가 은퇴한 고수들과 함께 선수들을 슬럼프에서 구출하고, 정정당당한 진짜 승부에 도전하는 스포츠 드라마.

권율은 극 중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는다. 박세영은 선수촌 심리지원팀 박승하 역으로 분한다.

앞서 '멘탈코치 제갈길'에는 정우가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 멘탈코치 제갈길 역, 이유미가 왕년의 세계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차가을 역으로 출연을 결정한 바. 권율과 박세영이 라인업에 합류해 호흡을 맞춘다. '앵그리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집필한 김반디 작가와 '파리의 연인', '조강지처 클럽', '보스를 지켜라',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키스 먼저 할까요?'를 연출한 손정현 감독이 함께 한다.

권율은 현재 방영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 박세영은 2019년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이후 차기작으로 '멘탈코치 제갈길'을 선보인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캐스팅이 마무리 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 올해 방영을 계획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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