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할리우드 오디션·새 그룹·NCT 2021 준비 중"[SM CONGRESS 2021]

공미나 기자  |  2021.06.29 11:15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2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M CONGRESS 2021'에서 NCT 도영, 마크, 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2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M CONGRESS 2021'에서 NCT 도영, 마크, 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NCT가 올해 다양한 프로젝트로 팬들과 만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9일 오전 'SM CONGRESS 2021'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SM의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와 NCT 멤버들은 NCT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도영은 "NCT의 아이덴티티를 보여드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리패키지 앨범이 곧 나올 예정이며, NCT 127의 정규앨범과 리패키지 앨범도 준비 중이다. WayV(웨이션 브이)도 정규 활동까지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조합의 NCT U(엔시티 유)도 찾아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초대형 프로젝트 NCT Hollywood(엔시티 할리우드)도 이야기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NCT는 NCT Hollywood라는 어마어마한 계획이 있다. 글로벌한 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중이다"라고 자신했다.

마크는 "'Survivor', 'The Voice' 등을 제작한 미국 제작사 MGM과 손을 잡고 NCT 할리우드로 활동할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영은 "선발된 멤버들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손을 거쳐 NCT로 활동이다. 기존 멤버들이 멘토링을 할 생각에 떨린다"고 말했다.

이수만은 "미디어를 통해 한 번도 안 했는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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