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최강 귀염뽀짝♥ 시그니처 포즈.."들튀 본능 유발"

문완식 기자  |  2021.02.28 08:16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그니처 포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인도네시아 매체 '라인투데이'(LINE TODAY)는 "쪼그려 앉는 작은 버릇이 귀여워서 지민에게 더욱 사랑에 빠지게 하는 것 같다"며 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가 유니크한 지민의 습관 중 하나로 소개한 귀여운 시그니처 포즈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무릎을 가슴에 대고 쪼그려 앉은 지민의 사랑스러운 시그니처 포즈가 아이처럼 귀엽다"며 특히 "지민이 쪼그리고 앉아 달콤하게 웃을 때 수백만 명의 팬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고, 이에 대한 치료법은 없다"고 지민의 수식어 'JIMin Never JIMout', 즉 한번 지민에게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말을 실감케 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러한 지민의 트레이드 마크가 어렸을 때부터 이어져 온 것이라 밝히며 지민의 애칭인 '모찌'를 연상케 하는 귀엽고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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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아미'를 바라볼 때, 촬영 현장이나 연습실에서, 동물들과 함께 할 때 등 자주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공개된 '2020 BTS 윈터 패키지'에서도 쪼그려 앉은 자세로 '들튀'(들고 도망가다)하고 싶은 충동을 유발시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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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들튀 본능 유발하는 지민의 시그니처 포즈", ''무대 씹어먹는 지민이의 반전 귀요미 매력", "어릴 때부터 쪼그리고 앉아 있는 거 좋아했나 봐 진짜 귀엽다", "이렇게 귀여운데 일어서면 다리 2미터 '상짧하길'이라 진짜 놀라움" 등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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