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광희X이상엽X양세찬, 돌아온 '세얼간이' 고정 발탁

이경호 기자  |  2020.09.30 08:00
광희(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이상엽, 양세찬/사진=스타뉴스 광희(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이상엽, 양세찬/사진=스타뉴스


광희, 이상엽, 양세찬이 '세 얼간이'로 뭉친다.

3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이 오는 10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될 '세 얼간이'를 방송할 예정이다. '세 얼간이'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미션을 수행하는 실시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10월 종영했다.

7년 만에 방송을 재개하는 '세 얼간이'에는 광희, 이상엽, 양세찬이 출연해 시청자들이 던지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방송인, 배우, 개그맨의 조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여러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광희,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매력 방출 중인 이상엽이 합류한 만큼 예측불허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물오른 개그감으로 웃음 선사 중인 양세찬의 활약도 '세 얼간이'의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세 얼간이'는 지난 2012년 10월 첫 방송했다. 당시 은지원, 이수근, 김종민이 출연해 예상치 못한 실시간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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