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탁구,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조추첨 '무기한 연기' - 스타뉴스

부산 세계탁구,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조추첨 '무기한 연기'

심혜진 기자  |  2020.02.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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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데인턴 국제탁구연맹 사무총장(가운데), 유승민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2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진행 과정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사진=조직위스티브 데인턴 국제탁구연맹 사무총장(가운데), 유승민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2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진행 과정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사진=조직위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추첨식 행사가 부산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무기한 연기됐다.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 "오는 22일 오전 11시 부산 누리마루Apec 하우스에서 개최예정이던 조추첨식 행사가 무기한 연기되었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조직위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일단 예정대로 내달 22일부터 29일까지 83개국 선수 및 임원이 참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정상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기자회견 이후 해운대구와 동래구에서 확진자가 1명씩 발생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결국 조직위는 급하게 조추첨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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