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시청률 30% 돌파..종편 새 역사 쓰다 - 스타뉴스

'미스터트롯' 시청률 30% 돌파..종편 새 역사 쓰다

이정호 기자  |  2020.02.21 06:54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사진제공=TV조선/사진제공=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6.591%, 30.4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자 지상파를 포함해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1월 2일 첫 방송이 1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왔다. 특히 시청률 30%의 벽을 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트로트 에이드' 미션의 제 2라운드 에이스 전이 펼쳐졌다. 영탁,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며, 김경민과 나태주도 추가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노지훈, 안성훈 등 6명은 아쉽게 탈락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많이 본 뉴스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김재중 코로나19 만우절 장난 파장]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