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민한나, 이번엔 '섹시 레드 바니걸' 변신

김동영 기자  |  2019.10.14 08:38
레이싱 모델 민한나.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민한나.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지난 5일 더블G FC 당시 민한나.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지난 5일 더블G FC 당시 민한나.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바니걸'로 변신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민한나는 최근 바니걸 복장을 입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붉은 옷에 머리띠를 했고, 흰색 스타킹까지 착용하며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한나는 CJ제일제당 레이싱팀 전속 모델이며, 격투기단체 더블G FC의 더블걸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 5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더블G FC 03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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