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체력 어쩌나, UEL 2차예선 포함 9월 일정에 토트넘은 근심 - 스타뉴스

SON 체력 어쩌나, UEL 2차예선 포함 9월 일정에 토트넘은 근심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0.08.14 10:5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코로나 사태는 2020/2021시즌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 홋스퍼가 받아야 할 부담감은 커지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토트넘의 다음 시즌 일정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2020/2021 유로파리그 2차예선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또한, 9월에는 계속 예선전을 치러야 한다. 또한, 카라바오컵까지 소화해야 한다.

또한, 다음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이리그(EPL)팀들은 겨울 휴식기마저 없어졌다. 리그는 9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2021년 6월에 열리는 유로 2020 일정도 맞춰야 한다. 어느 때 보다 시즌을 일찍 시작하는 토트넘 입장에서 체력적인 부담은 피할 수 없다.

토트넘은 이를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지난 시즌 리버풀의 사례를 검토하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2019년 12월 카라바오컵 8강과 클럽 일정이 겹쳤고, 리버풀은 카라바오컵 8강을 23세 이하 팀으로 치른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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