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나, 레스터 이적 가능성↑...'장기 계약 제안받아' - 스타뉴스

랄라나, 레스터 이적 가능성↑...'장기 계약 제안받아'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0.05.29 14:4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레스터 시티가 아담 랄라나(리버풀)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현지시간) “레스터가 랄라나 영입을 위해 장기 계약을 제의했다. 랄라나는 오는 6월 말에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랄라나는 지금까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찾아온 기회를 잡지 못했고 어느새 후보 자원으로 전락했다. 올 시즌 기록은 19경기에 나서 단 한 골 만을 터뜨렸다.

올 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랄라나는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세리에A,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다수 구단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번리, 레스터 등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현재로서는 레스터가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있다. 레스터를 이끌고 있는 브랜든 로저스 감독은 과거 랄라나를 리버풀로 데려온 장본인이기에 누구보다 랄라나의 능력을 잘 알고 있다.

랄라나는 리버풀에서 6시즌 동안 뛰며 178경기 22득점 22도움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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