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자녀 수족구병에 발 동동 "우리 아기 아프지 마"

김나연 기자  |  2022.09.23 09:04
한가인 / 사진=한가인 인스타그램 한가인 / 사진=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이 자녀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23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기 수족구병 진짜 고열이 며칠째네요. 수포도 심하고 먹지도 못하고 아프지 말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온계로 아이의 열을 측정한 결과가 담겼는데 39.6℃라고 나타나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을, 2019년 아들을 각각 낳았다. 한가인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싱포골드', 10월 초 방송되는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에 출연하며 '열일' 활동을 이어간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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