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뜬다

김노을 기자  |  2022.09.23 08:08
/사진=빌리프랩 /사진=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그래미 뮤지엄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에 ENHYPEN이 오는 10월 5일 '글로벌 스핀 라이브'에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의 일환으로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들을 조명한다.

ENHYPEN은 약 200명의 관중 앞에서 최근 발매한 앨범과 앨범의 제작 과정, 월드투어 등에 대해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두 곡의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7~18일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 ENHYPEN은 오는 10월 2~3일 애너하임, 6일 포트워스, 8일 휴스턴, 11일 애틀랜타, 13일 시카고, 15일 뉴욕 등 미국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 간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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