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R] ‘울버햄프턴 No.11’ 황희찬, 리즈와 개막전 원톱 출격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2.08.06 22:40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첫 경기부터 선발 라인업에 들었다.

울버햄프턴은 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엘런드 로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울버햄프턴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낸다. 황희찬이 선봉에 서고, 페드로 네투, 모건 깁스 화이트, 다니엘 포덴세가 그 아래를 받친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레안더 덴돈커와 후벵 네베스가 나선다. 포백 라인은 라이안 아이트 누리, 막시밀리안 킬먼, 나단 콜린스, 조니 카스트로가 구축하고 조세 사가 골문을 지킨다.

지난 시즌 울버햄프턴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리그 30경기에 나서 5골을 넣었다. 후반기로 갈수록 고초를 겪었다. 새 시즌 첫 경기에서 원톱으로 역할을 다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상대 리즈는 패트릭 뱀포드, 잭 해리슨, 이얀 멜리에(GK)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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