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은 어디에..최고기 "유격군장보다 딸 가방 더 무거워" 고충[스타IN★]

윤상근 기자  |  2022.08.06 06:44


유튜버 최고기가 딸 방학이 끝났음을 맞이하는 심경을 전했다.

최고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방학 끝을 알리는 심경 글을 적었다.

최고기는 "드디어 방학 끝이다"라며 "2주간 너무 힘들었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못벌고 영상 편집도 못하고 같이 찍으면서 돌아다닌다고 하지만 그것조차 귀찮아지고 스트레스 쌓이고 두통. 힘들 때 유튜브 틀어주고 잠시 누워 있어도 방치하고 있다는 죄책감으로 내 몸을 가만히 못두는 현실"이라고 적었다.

최고기는 이어 "유격 군장보다 딸 가방이 무겁다는 게 사실. 일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 흑흑"이라고 덧붙였다.

최고기는 앞서 이혼한 유깻잎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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