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OWN LIVE 2022', 日 관심 뜨겁다..도쿄돔 공연 매진 행렬에 1회 추가

공미나 기자  |  2022.06.23 15:39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오는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콘서트 'SMTOWN LIVE'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1회 공연을 추가,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23일 SM에 따르면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도쿄)는 당초 예정된 8월 27~28일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이에 8월 27~29일 3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3년 만에 개최되는 'SMTOWN LIVE' 오프라인 콘서트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효연, 샤이니 온유, 키, 민호, 엑소 수호, 첸, 카이, 시우민, 레드벨벳, NCT, 에스파, 레이든, 긴조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 팀별 무대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질 전망이다.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는 'SMCU EXPRESS'를 타고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콘셉트로, SM이 추구하는 공연 콘텐츠를 집대성했다. 앞서 지난 1월 1일 전 세계 무료 온라인 중계돼 179개 지역(유튜브 기준) 약 51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한국 온라인 콘서트 최다 시청수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08년부터 이어진 'SMTOWN LIVE'는 서울, 뉴욕, LA, 파리, 두바이, 칠레,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리며,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두바이 최초 대규모 K팝 공연 개최' 등으로 매 공연마다 화제가 됐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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