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오직 너만 보여!"..'로맨틱 눈맞춤' - 스타뉴스

'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오직 너만 보여!"..'로맨틱 눈맞춤'

이경호 기자  |  2021.04.08 11:01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에서 이민기, 나나의 로맨틱한 눈맞춤이 포착됐다./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에서 이민기, 나나의 로맨틱한 눈맞춤이 포착됐다./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오! 주인님' 이민기, 나나의 로맨틱한 눈맞춤이 포착됐다.

8일 오후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극본 조진국, 연출 오다영,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 5회, 6회 2시간 연속 방송된다. 지난 4회 엔딩에서 한비수(이민기 분)가 오주인(나나 분)을 구하고, 이를 정유진(강민혁 분)이 목격하며 본격 삼각 로맨스의 시작이 예고됐다. 이에 더욱 사랑스럽고 설레는 2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8일 '오! 주인님'이 5회, 6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비수와 오주인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지금껏 두 사람에게서 볼 수 없었던 달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열혈 시청자들의 가슴속 연애세포를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사진 속 한비수와 오주인은 작은 테이블을 사이에 둔 채 마주앉아 있다. 한비수는 다정한 눈빛으로 오주인을 바라보고 있다. 오주인은 한비수를 향해 다른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 없는 진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그림처럼 눈부신 그림체 커플의 케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동시에 대체 무슨 대화를 나누길래 이토록 미소가 끊이지 않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한비수의 변화이다. 오주인과 동거를 시작하기 전 한비수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까칠남이었다. 그는 자신 외에 다른 누구에게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 한비수가 타인을 이렇게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장난기 어린 미소까지 포착됐다. 한비수에게 큰 변화가 찾아왔음을, 그 변화의 중심에 오주인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오! 주인님' 제작진은 "오늘(8일) 2시간 연속 방송되는 '오! 주인님' 5회, 6회에서는 한비수와 오주인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찾아온다. 이민기, 나나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빛날 전망이다. 어느 때보다 설렐 2시간이 될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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