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유승호, 이세영 기억 읽어 단서 포착[★밤TView] - 스타뉴스

'메모리스트' 유승호, 이세영 기억 읽어 단서 포착[★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2020.03.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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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캡쳐/사진=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캡쳐


드라마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유승호가 기억을 읽도록 유승호에 몸을 맡겼고 단서를 찾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오승열)에서는 동백(유승호 분)이 한선미(이세영 분)의 기억을 읽어 단서를 찾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미는 동백을 범인으로 의심했다. 그러나 범인이 둘을 모두 노리고 있다는 동백의 말에 한선미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동백에 대한 의심을 모두 거두진 않았지만 공조 대상이 필요했던 한선미는 동백과 공조를 결심했다.

한선미와 동백은 방송국을 의심 중이었다. 경찰이 도착하기도 전에 먼저 중계차까지 대동해서 온 방송국이 의심스러웠던 것이다. 동백은 취재팀에게 경찰보다 먼저 도착한 방송국 정황을 보여주며 어떻게 안 것이냐며 따져 물었다.

기자는 "팩트체크 차원에서 먼저 갔다"라고 말했지만 동백은 "팩트체크 때문에 중계차까지?"라며 숨통을 조였다. 결국 기자는 "뭘 바라느냐"라고 물었고 한선미는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사장을 만난 한선미와 동백은 사장을 추궁했다. 경찰도 밝히지 못한 연쇄살인은 어떻게 알아냈냐는 것이다. 그러나 사장은 "경찰도 알고 있었다. 범인도 못 잡은 연쇄살인을 밝히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백은 "원점을 잊고 있었어. 집행자를 쫓던 최초의 순간. 우리에겐 목격자가 있잖아. 집행자를 똑똑히 본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선미의 기억을 읽겠다고 한 것이다. 한선미는 기억을 떠올리기 싫어 거부했지만 동백의 설득에 동백에게 몸을 맡겼다. 기억을 읽은 동백은 "실리콘 가면"이라고 말했고 한선미는 "특수분장"이라며 단서를 찾아냈다. 목격자들의 진술이 엇갈릴 수밖에 없도록 한 살인범의 의도를 알아낸 것이다.

문제는 왜 조성동에게 제보를 했는지 알아내는 것이었다. 고민을 하던 한선미는 조성동과 온 카메라맨을 의심했다. 조성동이 움직여야만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이 카메라맨은 특수분장팀에서 일한 경력까지 있었고 둘은 이 카메라맨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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