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내 안의 우주' 뮤비 공개..희망 메시지 전하는 '청순돌'[★NEWSing]

이경호 기자  |  2022.05.04 16:23
걸그룹 앨리스/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걸그룹 앨리스/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그룹 앨리스(ALICE. 채정, 소희, 가린, 연제, 유경, 이제이, 도아)가 신곡 '내 안의 우주'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앨리스는 4일 정오 디지털 싱글 '내 안의 우주'를 발매했다.

앨리스의 '내 안의 우주'는 발라드 곡으로 이제까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 팬데믹과 전쟁의 어지러운 현 상황에서 힘을 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앨리스의 디지털 싱글 '내 안의 우주'는 2020년 2월 26일 미내앨범 'JACKPOT'을 발표한 이후 약 2년 3개월만에 발표한 컴백 신곡. 걸그룹에서는 보기 드문 발라드 타이틀로 이제까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팬데믹과 전쟁으로 어지러운 현 상황에서 힘을 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걸그룹 앨리스의 '내 안의 우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사진='내 안의 우주' 뮤직비디오 캡처 걸그룹 앨리스의 '내 안의 우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사진='내 안의 우주' 뮤직비디오 캡처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앨리스의 '내 안의 우주' 뮤직비디오는 가린을 시작으로 소희까지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가린의 피아노 연주, "운명처럼 마주칠거야"라고 시작되는 '내 안의 우주'. 이어 유경, 연제, 도아, 이제이, 채정, 소희 등 앨리스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해 각자 맡은 파트를 소화했다. 특히 애잔하고 감미로운 멤버들의 각기 다른 보컬과 청순함은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청순돌'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앨리스는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지난 4월 11일 자정, 공식 SNS 등을 통해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데뷔 4년 9개월 만에 변경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멤버 혜성이 법적개명을 통해 연제, 벨라는 도아(Do-A)로 활동명을 바꿨다. 리더를 소희에서 채정으로 바꾸며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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