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니가 왜 거기서나와' 1000일, 달라진 위상과 인기..더 달라질 1만일에 거는 기대[★FOCUS] - 스타뉴스

영탁 '니가 왜 거기서나와' 1000일, 달라진 위상과 인기..더 달라질 1만일에 거는 기대[★FOCUS]

문완식 기자  |  2021.07.16 15:16


가수 영탁의 대표곡 중 하나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가 16일 발매 1000일을 맞았다.

영탁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Narr. 고은아)'는 지난 2018년 10월 21일 발매됐다.

재치 있는 가사와 신나는 리듬, 영탁의 빼어난 가창력이 더해지며 발매 3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특히 뮤직비디오 속 수많은 카메오로도 화제를 모았다. 지승현, 김장훈, 박준규, 이새봄, 고은아, 이예준, 아웃사이더, 그렉 등 화려한 출연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금도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영탁의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라는 '언모만'은 이미 3년 전에도 작용하고 있었다.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보다 4개월 늦은 2019년 2월 8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 1000일을 맞는 16일 오후 현재 1150만 뷰에 육박하며 음원 못잖은 뜨거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지난 6월 글로벌 톱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멜론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영탁의'찐이야'와 함께 트로트 곡으로는 유일하게 추천곡으로 올려 글로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발매 1000일을 맞은 영탁은 1000일 전과는 사뭇 다른 위상과 인기를 자랑 중이다. 그 사이 '미스터트롯' 선(善)에 오르며 전국적인 인지도와 인기를 자랑하는 인기 스타가 된 영탁. 같은 점이 있다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당시 영탁과 지금의 영탁 모두 열정적이고 대단한 노력을 여전히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발매 2000일 나아가 1만일이 됐을 때 '가수 영탁'은 또 어떤 가요계 위상과 인기를 보여주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분명한 점은 그 위상과 인기는 지금보다 더 높고, 더 뜨거울 것이다. 영탁이니까.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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