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1 '알라딘', 5월 극장가를 들썩일 흥행복병 예고

강민경 기자  |  2019.05.22 16:33
/사진=영화 \'알라딘\' 포스터 /사진=영화 '알라딘' 포스터


영화 '알라딘'이 5월 극장가 강력한 흥행 복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을 하루 앞둔 22일 '알라딘'은 전 세계 및 대한민국에서 먼저 공개된 SNS 리액션만으로도 가파른 예매율 상승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 주요 예매 사이트 정상 순위를 모두 갈아치웠다.

'알라딘'은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서 일제히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월요일 미국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및 대한민국 언론 시사회를 통해 이미 터진 SNS 리액션 반응이 예매율 급상승에 기폭제가 됐다. 특히 북미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예상치 넘는 스크린 4300개를 확보했다.

1990년대 가장 성공한 래퍼이자 그래미어워즈를 수상한 윌 스미스의 완벽한 퍼포먼스,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과 동일한 이집트 혈통의 신예 메나 마수드의 태생, 노래와 댄스 실력, 싱어송라이터 출신의 나오미 스콧의 폭발적 가창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 '알라딘'은 러닝 타임 내내 음악, 춤, 오락까지 삼박자를 갖춘 화려한 한 편의 완벽한 뮤지컬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며 오는 23일 흥행 마법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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