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퀸 특집 녹화..김종서·서문탁부터 남태현까지 - 스타뉴스

[단독] '불후' 퀸 특집 녹화..김종서·서문탁부터 남태현까지

윤성열 기자  |  2019.02.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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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속 퀸의 프레디 머큐리 스틸 컷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속 퀸의 프레디 머큐리 스틸 컷


'불후의 명곡'이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퀸 특집을 꾸민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후 '불후의 명곡') 녹화는 퀸 싱어롱 특집으로 진행된다.



퀸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 '위 아 더 챔피온'(We are the champion), '썸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돈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남겼다.

출연 가수들은 이날 퀸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최근 퀸과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노래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열풍을 일으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서(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서문탁, 남태현, 손승연 /사진=스타뉴스 김종서(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서문탁, 남태현, 손승연 /사진=스타뉴스


출연 라인업에는 김종서, 서문탁 등 국내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들을 비롯해 손승연, 남태현, 포레스텔라, 하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설 석에는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자리해 출연 가수들의 무대와 퀸의 노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촬영분은 오는 이달 말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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