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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염정아, 김서형에 "김혜윤 살려달라"..찬희 용의자로 몰아

이용성 인턴기자  |  2019.01.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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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SKY 캐슬'에서 염정아가 김서형의 제안에 동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는 한서진(염정아 분)이 황우주(찬희 분)을 희생양으로 삼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서진과 김주영(김서형 분)이 만났다. 김주영은 한서진에게 "우주가 다칠겁니다"며 "어머니 어떻게 할까요?"라고 한서진에게 물었다.

이어 김주영은 "예서는 고 3입니다"말하며 강예서(김혜윤 분)가 김혜나(김보라 분)와 관계, 한서진의 비밀 등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음에도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김주영은 "3학년 1학기 내신만 잘 받으면 서울 의대 문제없다"고 한서진에게 말했다.

이에 한서진은 "우리 예서 살려달라"고 말하며 희생양으로 황우주를 삼겠다는데 김주영의 제안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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