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해인, 박정민X마동석과 영화 '시동' 호흡

전형화 기자  |  2018.12.05 11:51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정해인이 영화 \'시동\'에서 박정민,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정해인이 영화 '시동'에서 박정민,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해인이 마동석, 박정민과 영화 '시동'에서 호흡을 맞춘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해인은 최근 영화 '시동' 출연을 결정했다. '시동'(감독 최정열, 제작 외유내강)은 조금산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가출 청소년의 성장기를 그린다.

앞서 박정민이 주인공인 가출 청소년 고택일 역을, 마동석이 조폭 출신 중국집 주방장 역을 맡기로 결정했다. 정해인은 '시동'에서 박정민의 친구 역할이자 사채업자 막내 역할로 출연한다. 정해인은 극 중 비중은 크지 않지만 박정민과 오랜 친분에다 같이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정해인은 정지우 감독의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스크린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시동'은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내년 3월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설현 공연중 실신소동]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8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