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채널A 김설혜 아나운서, 12월 정형외과 의사와 '화촉'

윤상근 기자  |  2018.11.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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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사진제공=채널A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설혜(31) 아나운서가 '12월의 신부'가 된다.

8일 방송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설혜 아나운서는 오는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김설혜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정형외과 의사이며 김설혜 아나운서와 1년여 동안 교제를 이어간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해 소수의 지인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식에서 축의금은 받지 않는다.

김설혜 아나운서는 8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오는 12월 1일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히고 "차분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행복한 마음"이라고 쑥스럽게 답했다.

김설혜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채널A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5년 동안 채널A 메인뉴스인 '뉴스A', '종합뉴스' 등의 앵커를 맡았고, 현재는 기자로 전직, 사회부·정치부를 거쳐 '사건상황실'을 단독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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