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부동산 재테크 금손 스타..남다른 수완 능력

이슈팀 강민경 기자  |  2018.07.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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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배우 원빈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원빈이 연예계 부동산 재테크 금손으로 떠올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남다른 재테크 노하우로 수백억대 부동산 부자로 등극한 원빈에 대해 밀착 취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원빈은 그동안 엄청난 시세 차익을 남긴 재테크 수완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빈이 최근 145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건물은 185억 원으로 시세가 상승했다.

원빈은 엄청난 시세 차익을 낸 것과 더불어 계약 닷새 만에 은행 대출을 받아 매입한 청담동 건물 잔금을 치뤄 화제를 모았다.

박종복 부동산전문가는 "평균적으로 부동산을 계약하고 잔금 치루는 것을 3개월 정도로 잡는다"라며 "원빈 씨는 잔금을 빨리 주는 조건으로 할인을 받아 계약했다고 보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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