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스탠리 "공포영화 보면 실제로 체온 내려간다"

이슈팀 이원희 기자  |  2018.07.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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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박명수와 스탠리(우). /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영화 관련 교수 스탠리가 공포영화를 보면 실제로 시원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13일 오전에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서울·경기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라디오쇼의 '씨네다운타운' 스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공포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DJ 박명수가 "여름에 무서운 영화를 보는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스탠리는 "공포영화를 보면 체온이 내려간다"고 답했다.

스탠리는 "영국의 과학자가 무서운 영화를 볼 때 정말 체온이 내려가는지 실험한 적이 있었다"며 "실험결과 공포영화를 보면 수치상으로 미세하게 체온이 내려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등 주관적으로 그 정도를 더 심하게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탠리는 "이 때문에 공포영화가 특히 여름에 인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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