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팬 사랑 홍콩 물들인다…23일 亞 팬미팅

김아롱 중국뉴스에디터  |  2018.07.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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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비 팬미팅 포스터'/사진=비 웨이보


월드스타 비가 오는 23일 홍콩에서 '2018 RAIN JUST FOR YOU' 아시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11일 비(정지훈)는 자신의 웨이보에 "홍콩에서 만나요!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아시아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글을 본 중화권 네티즌들은 "홍콩에서 만나요!", "드디어 오빠를 볼 수 있겠어요" 등 설렘이 담긴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빠 여기 좀 봐봐요. 홍콩 대만 같은 지역 말고 또 중국 대륙에서 팬미팅 진행할 예정 없나요??? 올해요", "상하이는 안 와요?"등의 한국어 댓글을 남기며 내륙에서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다.

비의 '2018 RAIN JUST FOR YOU' 아시아 팬미팅은 23일 오후 7시 30분 홍콩 할리우드 플라자 중앙광장에서 공개 오픈형으로 진행된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운명을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에서 중기 경찰서 강력계의 에이스 형사 강동수 역을 연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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