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러시아 가진스키, 선취골..WC 첫 골 주인공!

박수진 기자  |  2018.06.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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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러시아 가진스키(오른쪽)의 득점 장면 /AFPBBNews=뉴스1


러시아 미드필더 유리 가진스키(29)가 선취골을 넣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러시아와 사우디는 15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대회 공식 개막전이다. 러시아와 사우디는 이집트, 우루과이와 함께 A조 속했다.

두 팀 모두 수비적으로 나왔지만 예상보다 이른 선취골이 나왔다. 러시아가 먼저 골을 넣었다. 전반 12분 코너킥에 이은 혼전 상황에서 왼쪽 측면에서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려줬다.

이 크로스에 가진스키가 달려들며 헤딩 슈팅을 시도했다. 이 슈팅은 사우디 알 마유프 골키퍼의 손을 지나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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