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둘째 임신, 배를 감출 수 없어 알렸다"

이성봉 기자  |  2018.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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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 둘째 임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도경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경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 엄마 닮게 낳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많은 이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장윤정이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고 전했다.

장윤정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장윤정이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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