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준희, 애틋한 추억 사진 "고마워요 엄마"

윤성열 기자  |  2018.05.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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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엄마와의 추억에 잠겼다.

최 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엄마"(Thank you mo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전 고 최진실과 어릴 적 최 양의 모습이 담긴 액자가 놓여있어 애틋함을 자아낸다. 액자 앞에는 꽃과 조각 케이크가 함께 있어 눈길을 끈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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