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류중일 감독 "이형종, 다음 주 복귀 예상"

광주=한동훈 기자  |  2018.04.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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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야수 이형종 복귀 일정이 가시화됐다. 이르면 다음 주 LG의 잠실 홈 6연전 중 돌아올 전망이다.

LG 류중일 감독은 17일 광주에서 열리는 2018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이형종은 지난 2월 전지훈련 도중 무릎을 다쳐 조기 귀국한 바 있다.

류중일 감독은 "(이형종이)2군에서 3경기에 나갔다. 이번 주도 쭉 나가면 경기 감각은 살아나지 않겠나. 일단 본인이 100% 감각을 찾는 게 먼저다. 다음 주 정도면 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형종은 퓨처스리그 3경기서 10타수 4안타 2루타 2개로 쾌조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돌아온다면 외야 및 LG 타순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형종이 1군에 등록되면 투수 1명 말소가 유력하다. LG는 현재 1군에 투수가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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