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정인선, 1년째 열애중..'와이키키' 1호 커플(종합)

김미화 기자, 임주현 기자  |  2018.04.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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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스타뉴스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이하 '와이키키') 1호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이경(29)과 정인선(27)이 1년째 교제 중이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정인선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 확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며 이이경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 부탁드린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와이키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이경(이준기 역)은 극 중 고원희(강서진 역), 정인선(한윤아 역)은 김정현(강동구 역)과 각각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교제 소식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와이키키' 1호 커플이지만, 이번 드라마 출연이 교제의 계기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둘은 '와이키키' 출연 전부터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와이키키'는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두 주연 배우의 열애 소식으로 드라마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주목받은 배우로, 드라마 '고백부부', '태양의 후예', '처음이라서', 영화 '아기와 나', '괴물들'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정인선은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등으로 유명세를 탄 아역 출신 배우다. 지난 2016년 '마녀보감'을 계기로 '맨몸의 소방관',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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