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둘째 임신 "가을 출산 예정..축복 부탁"(전문)

임주현 기자  |  2018.04.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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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사진=스타뉴스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유진 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습니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유진 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 후 슬하에 딸 로희를 두고 있다.

다음은 C9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소속 배우 유진씨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유진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습니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입니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유진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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