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출전' 이정은6, 세계랭킹 '29위'로 상승

길혜성 기자  |  2018.04.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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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이정은6(왼쪽) / 사진=AFPBBNews=뉴스1


'핫식스' 이정은6(22·대방건설·이하 이정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또 한 번 끌어 올렸다.

17일 현재 롤렉스 여자골프 최신(4월 16일자)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정은은 29위를 기록, 직전 주 30위보다 1계단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직전 주에도 31위에서 30위로 올랐던 이정은은 이로써 2주 연속 세계랭킹을 높이는 저력을 보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투어의 강자인 이정은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열린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 공동 16위라는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을 거뒀다. 이에 자신의 세계랭킹도 재차 올려놓았다.

한편 이번에도 펑샨샨(29·중국), 렉시 톰슨(23·미국), 박인비(30·KB금융그룹), 박성현(25·KEB하나은행), 유소연(28·메디힐)은 세계랭킹 1~5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최혜진(19·롯데)도 KLPGA 투어 선수들 중 최고 순위인 10위를 지켰다. 이번 '롯데 챔피언십' 우승자인 브룩 헨더슨(21·캐나다)은 기존 14위에서 13위로 1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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