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ng]"그게 아닌데.." 조현아-채진 오해 부른 '짧은 반바지'

문완식 기자  |  2018.04.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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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조현아와 채진의 술 자리 모습이 담긴 영상.


'해명 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렇고.'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보이그룹 마이네임의 채진이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때아닌 홍역을 치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이 '사생활 영상'에는 조현아와 채진이 술자리로 보이는 듯한 장소에서 서로 신체를 밀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연인 사이로 오해할 만한 상황은 아닌 듯 보인다. 실제 두 사람의 소속사 역시 스타뉴스에 "조현아와 채진은 단순 지인 사이"라며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라고 억측을 경계했다. 술자리에도 조현아와 채진만이 아닌 여러 명이 함께 했다고 한다.

영상이 이상한 상상을 부른 것은 채진의 의상에서 비롯됐다. 영상 속 채진은 편안한 차림인데, 검은색 하의가 마치 속옷처럼 보인 것. 하지만 자세히 보면 반바지가 말려 올라가 있다.

thum_89x120어반자카파 조현아(왼쪽)와 마이네임 채진 /사진=스타뉴스


조현아와 채진은 얼마 전 종영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멘토와 출연자로 함께 출연했다. 일종의 사제지간인 셈인데, '사생활 영상' 속 친밀한 모습과 채진의 오해를 부른 의상이 두 사람을 8일 오전 내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다투게 했다.

'영상 유포자'에 대응은 어떻게 될까. 조현아와 채진 소속사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 예정. 영상을 찍은 사람 역시 조현아와 채진의 지인이기 때문이다. 채진 소속사 관계자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고 있다. 영상 유포자에 대한 조치를 취하긴 애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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