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고품격 짝사랑'-'대군'으로 브라운관 장악

김은혜 기자  |  2018.04.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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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고품격 짝사랑'과 '대군'에 출연 중인 진세연/사진제공='고품격 짝사랑', '대군' 공식 홈페이지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과 '대군'으로 안방극장 장악에 나섰다.

진세연이 주연을 맡은 중국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지난 4일 종합편성채널 MBN에서 첫 방송됐다.

'고품격 짝사랑'은 2015년 중국에서 방영된 인기 웹드라마다.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차세대 까도남 CEO 세훈(정일우 분)이 우연히 만난 산골 순수 처녀 이령(진세연 분)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진세연은 '고품격 짝사랑'에서 때 묻지 않은 시골 처녀 이령 역을 맡았다. 첫 방송에서는 자신을 연예인으로 키우려는 세훈 역의 정일우와의 첫 만남이 그려졌고,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앙숙 케미'를 발산했다.

정규 편성으로 기대를 모은 '고품격 짝사랑'은 1.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하 동일기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시청률과 별개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진세연은 '고품격 짝사랑' 뿐만 아니라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는 조선 제일의 미색 성자현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윤시윤과의 절절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두 작품에서 다른 캐릭터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진세연. 그녀의 활약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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