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입대 후 근황..이민호 옆 훈련병이었어?

김은혜 기자  |  2018.04.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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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서준영/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이민호, 서준영/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


배우 서준영의 입대 후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20일 육군 훈련소 홈페이지에는 군 복무 중인 서준영의 훈련 모습이 게시됐다. 같이 훈련을 받고 있는 배우 이민호 역시 함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공개 당시에는 이민호에게만 이목이 쏠렸다. 서준영은 입대 전과 사뭇 다르게 살이 많이 오른 모습이었고, 본명인 ‘김상구’가 이름표에 새겨져 있어 네티즌들이 쉽사리 서준영임을 알아채지 못한 것. 약 2주가 지난 최근에서야 이 사실이 밝혀지며 많은 네티즌들은 서준영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준영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근무지에서 사회복무요원(공익) 근무를 시작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대체 군 복무 판정을 받았다. 선복무 후입소 제도에 따라 지난 3월 훈련소에 입소한 서준영은 4주간의 훈련 뒤 근무지로 복귀할 예정이며, 오는 2019년 전역 예정이다.

한편 서준영은 2005년 SBS '건빵 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으며 '반올림3', '마왕', '쩐의전쟁', '대왕세종', '뿌리깊은 나무','너를 노린다' '천상의 약속'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내 노래를 들어줘', '방 안의 코끼리', '천국의 눈물', '스피드', '여자, 남자' 등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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